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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 전만해도 어림없을것 같은 기다림을
참을 줄 알게된 책벌레!!!^^*
드디어 미서리에서 하는 무료 스케이트장에를 갔네
불과 1시간 가량 탔지만 아빠의 몸살로 못가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가게되어 다행이지?
잘 이해하고 따라주는 책벌레멋쟁이 닥터옌 오늘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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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심과 이해심을 자주 발휘하고, 방학을 맞이하여 더 없이 책읽기에 몰입하는 모습도 고맙고 자랑스럽군아
^^* 그래도 아직 글쓰기는 쉽지 않아하네... 어떻게하면 엄마가 우리 책벌레의 글쓰기를 도와줄 수 있을까?
방학을 맞아 엄마의 나름대로의 계획은 일기와 독서록인데...
예나의 글은 읽을때 마다 너무 재미있고 짜임새도 있어 엄마를 놀라게 하는데 정작 글을 쓰는 우리 닥터옌은 힘이 드는것 같아 엄마는 마음이 아프단다
내일은 오늘 우리 책벌레멋쟁이닥터옌이 책에다 중요하다 생각해 놓은 부분을 연결하여 느낌도 곁들여 쓰는 과정도 재미있게 써보자~ 잘 할 수 있을꺼야 ^^*
화이팅^^*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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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니 둘다 더 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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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기 100g, 생고등어 1 마리,무 50g, 꽈리고추 1개, 홍고추 1개, 대파 1 파리, 물 3컵
영념
고추장 1T, 된장 1t, 멸치액젖 1T, 다진마늘 1T, 생강청 1T, 맛술 1T, 고춧가루 1T, 다진 청량고추 1T, 참기름 조금
조리
1) 양념장 만들기
2) 생고등어 쌀뜸물에 비릿내 제거
3) 무깔기 > 시래기 올리기 > 양념장 1/2 올리기 > 재료가 잠길 정도로 물을 넣고 끓이기 > 무가 투명해지면 고등어 올리기 > 남은 양념 넣고 졸이는 동안 고등어에 양념 올리기
4) 다 되어 가면 꽈리고추, 파, 홍고추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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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중 1마리, 김치 1/4포기, 대파 1뿌리, 매운 홍고추, 멸치 육수 3컵, 미림 1T
양념
고추가루 3T, 진간장 2T, 다진마늘 1T, 설탕 0.5T, 맛술 1T, 생강 가루 약간, 후추가루 약간
방법
1) 고등어 씻어 미림으로 비릿내제거
(쌀뜨물에 30분 재워 두어도 됨.)
2) 배추김치 ㅡ 속 제게하여 크게 자르기(3등분)
3) 양념 만들기.
4) 김치는 그릇 가장자리에 두고ㅡ 가운데 고등어를 둔다 ㅡ 양념 넣기 ㅡ 멸치 육수 넣기 ㅡ 국물 끓으면 은근한 불로 양념이 고등어에 배도록 조린다 ㅡ 중간에 고등어 뒤집어 준다 ㅡ 마지막에 고추, 파 넣기 ㅡ 국물이 반으로 줄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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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쩐지 더 크고 깜찍해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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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 ㅡ
1-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2- 소고기 + 미림2T+후추 = 밑간
3- 청량고추2개, 양파 1/2, 대파 썰기
4- 달군냄비에
고기+고추기름 1T+다진마늘 1T = 겉부분이 익을 때까지 볶는다
5- 4+ 물 + 야채 + 고추가루 2T = 끓인다
6- 5에 버섯, 대파 넣고 끓인다
7- 참기름, 소금, 후추로 간한다.
정말 많이 컸군아^^*
잘 커주고 있어 고마워요 ^^~~
자 한 컷 여기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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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한참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책벌레 예나를 위해 반가운 소식이 있어
방문하려고 한다.
지금 거주하고 있는 하남시를 백제와 연결하여 우리는 백제인으로 여겨 더 애틋하게 생각하고 있는 책벌레 멋쟁이 닥터옌^^*
이번 나들이를 갔다오면 무척 즐거운 시간이 되겠지!
책벌레예나 아름다운 백제인^^
여기에 광개토대왕이 대해서는 남다른 관심을 보여 얼마전 부터는 광개토대왕에 대한 책을 몇권씩 읽고 서로 비교하고 있다.
지금 이런 기회를 이용해서 역사에 대해 더 많은 흥미를 돋우도록 해주는 것이 엄마, 아빠의 몫이지^^** 사랑해요~~~
[서울 송파구 풍납토성의 동쪽 성벽 발굴현장 29일 공개, 서울은 백제 500년 수도였다 입증]
풍납토성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토성 유적으로 정식 명칭은 서울 풍납토성이라 부릅니다
한성백제시대는 백제가 건국된 해인 BC18년부터 475년 웅진(공주)으로 수도를 옮기기 전에
지금의 서울인 하남위례성을 수도로 두었던 시기입니다.
오늘 공개된 풍납토성은 백제의 수도였던 하남위례성을 4~5세기 경에 확대 증축한 성으로
1925년 대홍수 때 발견되었으며 지난 1997년 아파트 공사를 계기로
다량의 백제 유적과 유물이 발견되어 학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풍납토성 성벽 일부(흙을 시루떡처럼 다져쌓는 판축법)
6개월간 진행한 풍납토성 성벽발굴조사는 현재 너비 43m, 깊이 10m 지점까지 조사했는데
모두 3차레에 걸쳐 대대적인 축성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풍납토성의 축성 과정은 맨처음 성벽을 쌓을 때 흙을 시루떡처럼 다져쌓는 판축법을 적용하고
다음으로 안팎의 표면에 강돌을 덮었던 흔적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두 차례에 걸쳐 성 안쪽으로만 성벽을 떳쌓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1999년 이미 한차례 절개조사한 결과, 흙을 시루떡처럼 다져샇는 판축공법(版築工法)과
잔 나뭇가지와 잎사귀 등을 깔고 흙을 쌓는 부엽공법(敷葉工法) 등 고대의 과학적인 축조기법을 확인하였습니다.
부엽공법 풍납토성 발굴조사 시 드러난 부엽공법
흙을 시루떡처럼 다져샇는 판축공법(版築工法)과
잔 나뭇가지와 잎사귀 등을 깔고 흙을 쌓는 부엽공법(敷葉工法) 은
고대 일본에서 성벽 및 제방을 쌓을 때 많이 사용한 토목방법입니다.
특히 지진에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기술적 원류가 시기적으로 앞서는 풍납토성에 있음이 풍납토성 성벽 발굴조사를 통해 밝혀지면서
한.일 양국 고고학계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또한 풍납토성 성벽 둘레 3.5km를 쌓으려면 1백만명이 동원되었을 것으로 학계 전문가들은 추청하고 있는데
이는 4~5세기 무렵 백제 추정인구 70~80만을 훨씬 웃도는 인원수라 합니다.
백제의 왕도 풍경(추정도_김동현)
현재 풍납토성은 서벽이 유실되고 성문의 흔적이 남아있지 않아
그간 성내부 시설과 구조에 대해 설명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번 발굴조사에는 역사․고고학자 외에도
지리학, 동식물분류학, 유전학, 물리학, 영상공학 등 전문가들도 대거 참여한 융복합 연구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성문 위치, 수로, 유실된 서벽의 윤곽 등을 밝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서울시는 서울이 2천년 도고로서 백제의 5백년 수도였다는 사실을 널리 알려
역사적 국제도시로서 이미지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그동안 각 기관에 흩어져 보관 중이던 서울출토 유물을 한데 모아 전시함으로써
교육 및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한성백제박물관을 건립하였습니다.
서울시는 내년 4월에 개관할 한성백제박물관 로비에
풍납토성 성벽을 실물크기로 복원 연출하고 축조장면을 모형 등으로 재현할 예정입니다.
송파구 올림픽공원 몽촌토성 옆에 건립된 한성백제박물관에서 백제의 토목기술의 진수를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천년 古都 서울을 열어갈 한성백제박물관 스토리 | 한성백제박물관
http://blog.naver.com/seoulbaekje/100144630961
고춧가루 5T, 식용유 15T, 마늘 1쪽, 파 뿌리 1대, 물 1T
고춧가루 5T + 물 1T = 섞어둔다.
식용유 15T + 마늘 1쪽 + 파 1뿌리 = 끓인다.
고춧가루 넣고 섞은 후 불 꺼준다.
채에 받쳐 둔다. 기름만 사용
순두부, 바지락한분, 썰은 김치 한줌, 양파 반개, 대파 1개, 매운고추 1개, 계란 1개, 고추기름(2), 고춧가루(1), 국간장(2), 다진마늘(1/2), 소금 약간
육수:
다시마 3장 ( 5x5cm ), 국물용 멸치 10마리, 물 5컵
방법:
냄비에 물 5컵 + 멸치 10마리 + 다시마 3장 = 끓인다.
끓으면 다시만 건져내기 > 멸치는 10분 더 끓인다.
순두부, 바지락 한줌, 썰은 김치 한줌, 양파 1/2, 매운고추 1개, 계란 1개 준비
달군 냄비에 고추기름 2스푼 + 고춧가루 1스푼 + 김치 = 볶는다.
김치에 숨이 죽으면 양파 추가 하고 볶는다.
멸치다시마 육수 3컵 반을 넣고 강불에서 끓인다.
끓으면 바지락 넣고 3-4분 더 끓인다.
3-4분 후에 순두부 넣는다.
매운 고추 넣고 5분 끓인다.
국간장 2스푼 + 마늘 1/2 스푼 +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조절
다 되면 마지막으로 대파 + 계란 넣기
돼지고기 2줌, 김치 2줌, 대파 1/2, 양파 1/2, 식용유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추가루 2큰술, 간장 1큰술, 맛술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가루 1/3큰술, 설탕 1큰술, 후추가루, 들기름, 통깨
2. 양념장 만들기
2.양념장 + 돼지고기
4. 팬에 기름 두르고 김치 넣고 볶다가 야채 넣어 볶기
5.4에 양념한 고기 넣고 볶기
6.다되면 통깨 넣고 마무리
방법 :
1. 물 1000ml + 천일염 1/2 큰술 => 끓인다.
2. 끓으면 > 콩나물 넣어주고 > 2분 후 한번 뒤집어준다. > 1분 가열
3. 콩나물을 끟인 후 넓게 펴서 식혀준다.
4. 파, 마늘을 넣고 무쳐준다. + 참기름 + 통깨 넣고 간 맞추기
양념 : 조림간장 3큰술, 굴소스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물렷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후추 약간, 통깨 약간
방법 :
2 가지 끓는 물에 살짝 데치기
3 양념 만들디
4 데친 가지를 살짝 헹군다.
5 기름 두른 패에 가지, 양파 넣고 볶는다.
6 양념장 넣고 볶는다.
1. 시래기는 팔팔 끓는물에 푹푹 끓여주셔야 질기지 않아요~
된장 살짝 풀은 물에 끓여주어..잡내도 없애주고..
시래기에 밑간
2. 마늘, 파는 굵직하게 다져놓으시고..
재료를 모두 준비~
들깨가루 4T, 다진마늘 3T, 다진파2T, 들기름2T, 소금약간, 멸치가루1T, 물1C
3. 멸치가루와 물을 제외한 모든 무침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굵직한 다진마늘이 마니 들어가는게 포인트
고루고루 섞이도록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소금은 시래기에 밑간이 되어있으니..나중에 간을 보셔서 살짝 넣어주세요.
4. 조물조물 무쳐진 시래기를 냄비에 옮겨..
물 1C+ 멸치가루1T
넣고 약한불에서 한번 끓여내 줍니다~
멸치가루가 없으신분은...멸치육수를 내어 1C넣고 끓여주세요~
재료(2-3인분):시판된장1큰술,집된장1큰술,대합살1개분,호박1/4개,두부1/4모,청양고추1개,대파반뿌리,멸치육수3컵(종이컵)
양념:고추가루1작은술,다진마늘1작은술
대합살이 있어서 준비했는데 바지락을 넣어도 좋아요..
호박.된장 좋아하시면 더 넣어드세요(버섯이나 양파,감자 취향껏 넣으세요)
매운 홍고추와 대파조금씩 송송 썰어주면 됩니다.
-
뚝배기에 다시마 우린물 3컵과 멸치5-6개를 넣고 끓입니다.
-
다시마는 건져내고 10분정도 끓여 멸치육수를 냅니다..
멸치육수에 된장2큰술을 체에 받혀서 풀어주세요...
-
국물이 팔팔 끓으면....
-
호박과 된장, 조개살을 넣고 끓입니다....
-
조개살 없이 멸치육수 진하게 내서 끓여먹어도 맛이 좋아요..
마늘과 대파,고추, 고추가루를 넣고 한소끔 끓여내면 완성입니다..
간단하고 만만한 밑반찬~/메추리알 오징어조림
- 메추리알 한판, 오징어1마리, 물3컵, 소금1숟갈, (조림장- 다시마물4컵, 간장1컵, 청주2숟갈, 설탕1숟갈)
메추리알을 먼저 넣은다음 갈색이 날때까지 중불에서 조려줍니다..
취향껏 통마늘이나 버섯, 꽈리고추등을 같이 넣고 조려주셔도 좋아요~~
부모 엘리먼트의 z-index를 설정
자식 엘리먼트의 z-index가 아무리 높아도 부모 엘리먼트가 다른 엘리먼트에 가려지면 안된다.
가까운 가까이에
wrong 잘못된, 틀린 잘못되게, 나쁘게
high 높은 높게
An early bird catches a worm. ← 형용사
My mom gets up early. ← 부사
He has stayed here for a long time. ← 형용사
It doesn't take very long. ← 부사 (그다지 오래 걸리지 않는다.)
I am pretty short of money. ← 부사 (나는 꽤 돈에 쪼들린다.)
She is pretty. ← 형용사 (그녀는 예쁘다.)
Make your best effort. ← 형용사 (노력을 다하라.)
Do your best. ← 부사
This is an airmail. ← 명사
Sent it airmail. ← 부사
He is a fast runner. ← 형용사
He runs fast. ← 부사
What a wide window. ← 형용사
Open it wide. ← 부사 (넓게 열어 젖혀라.)
I get a monthly bill.
I pay monthly.
I could not control my motherly feelings. (모성애를 억누를 수 없었다.)
She looks after him motherly. (그녀는 엄마처럼 그를 돌보았다.)
She's a lovely teacher.
She handles young children lovely.
may be useful. Then, you should report it right away.
2. Write clearly, and leave lots of blank space in the left margin in case you need to
add extra ① information / ② informations later.
3. For decades, child-rearing ① advice / ② advices from experts has encouraged
the nighttime separation of baby from parent.
4. By using this oil paint, painters were able to express the light glowing on
① furniture / ② furnitures or on people's skins.
5. Today, the equipment of boat racing ① are / ② is much stronger and safer than
ever.
6. Robots and astronauts use much of the same ① equipment / ② equipments in
space.
7. But now the ① tool / ② tools of the digital age give us a way to easily get, share,
and act on information.
8. At that time, getting rich information was very expensive, and the ① tool / ② tools
for analysing it weren't even available until the early 1990s.
9. We're having terrible ① weather / ② a terrible weather.
10. He was able to announce with certainty that rabies, one of the worst diseases
known to mankind, ①was / ②were at last conquered.
11. For example, chemicals are added to children's ① pajama / ② pajamas
to make them fire retardant.
12. My father used to have a great build when he was younger. But a lot of beer has
gone down since then and now he is very fat. He insists on sitting around
the house in his swimming ① trunk / ②trunks. When my friends come over, I'm
embarrassed.
1. 셀 수 있는 명사 vs 셀 수 없는 명사
① 셀 수 있는 명사 (countable noun) : 개별적 실체로 파악, 개수를 셀 수 있는 명사
ex) cat, fish, tree, book
② 셀 수 없는 명사 (uncountable noun)
=> 명확한 경계가 없는, 막연한 덩어리로 파악할 수밖에 없는 물질
ex) water (물), milk (우유), coffee (커피), oil (석유), wood (목재), wool (양털),
lightning (번개), cheese (치즈), flour (밀가루), sugar (설탕), gum (껌), glass (유리)
ex) Water boils at 100 ℃.
=> 막연한, 추상적 속성을 가진 개념
ex) love (사랑), intelligence (지능), power (힘), life (삶), happiness (행복),
gravity (중력), starvation (기아), beauty (미), pollution (오염), information (정보),
evidence (증거), advice (충고), news (소식), luck (행운), invention (발명),
achievement (성취), progress (진보), need (필요)
ex) I need information and advice.
=> 셀 수 있는 명사보다 범위가 큰 포괄적인 전체
ex) a chair (의자) < furniture (가구), a shovel (삽) < equipment (장비 일체),
a coin (동전) < money (돈), earings (귀걸이) < jewelry (보석),
a job (일자리) < work (일), a rainy day (비오는 날) < weather (날씨)
ex) The house contains much furniture of the period.
2. 셀 수 있는/없는 명사는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① 문맥과 형식이 셀 수 있는/없는 명사를 결정한다.
②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가 핵이 되면 셀 수 있다. (a glass of milk, a flash of lightning,
a piece of gum, a piece of evidence/advice/news/luck).
③ 물질/개념도 개별화되면 셀 수 있다.
ex) cheese (치즈) : a new French cheese (새로 나온 프랑스 치즈)
sugar (설탕) : three sugars (각설탕 3개, 3스푼의 설탕)
glass (유리) : a glass (유리잔)
ex) beauty (미): a beauty (미인) / invention (발명) : inventions (발명품들)
achievement (성취) : a lot of scientific achievements (많은 과학적 업적물들)
④ 구체적/개별성을 상실하면 셀 수 없다
ex) There are lots of fish in this pond. (셀 수 있는 명사)
Raw fish is used to make 'sushi'. (셀 수 없는 명사)
⑤ 셀 수 있는/없는 명사(명사의 구체성)는 형식으로 알 수 있다.
ex) A large percentage of the population lives in poverty and there is much need for economic improvement. (많은 필요성 → 셀 수 없는 명사)
ex) We should care for the child's physical needs and prepare children socially
and intellectually to enter school. (셀 수 있는 명사)
위의 설명을 근거로 정답은,
1.① 2.① 3.① 4.① 5.② 6.① 7.② 8.② 9.① 10.① 11.② 12.②
김치 1/3포기, 멸치다시마 육수 2컵, 대파 1대, 두부 작은거 1/2모, 김치국물 1/2컵
밑간한 돼지고기를 밑에 깔아주세요
배추김치랑 김치국물 1/2컵을 위에 올리시구요 ~~
육수 2컵을 넣고 보글 보글 끓여 주세요김치와 고기가 익어갈때 두부랑 대파 넣고 한번 더 부르르 끓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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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테이블제공시 - 테이블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제목, 요약정보, 제목셀, 내용셀 제공
13.해당페이지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페이지 올바른 제목 제공
14.컨텐츠는 논리적인 순서로 구성.
15.온라인서식 제공-레이블도 함께 제공
16.마크업 언어로 구혈 할 수 있는 기능을 자바스크립트로 구현하는것 금지
17.애플릿, 플러그인(activex, flash) 등 부가 애플리케이션제공시 해당 애플리케이션이 자체적인 접근성 준수하거나 대체컨텐츠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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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d it to the dom first, so it will have dimen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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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longtext">This is some really long text. This is some really long text. This is some really long text. This is some really long tex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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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ff 미지원
중요파일 : iepngfix.htc , blank.gif
두 파일을 html이 있는 폴더와 같은 위치에 두었다면 --
css에 img, div, a, input { behavior: url(iepngfix.htc) } 추가
두 파일을 다른 경로에 두었을 경우 --
img, div, a, input { behavior: url(/css/iepngfix/iepngfix.htc) }
↗
- 설정 > 설정 > 시작페이지 입력창 C:\
- ie7탭을 새로이 열어서 주소를 일일이 입력한다.
C:\Program Files (x86)\Adobe\Adobe Photoshop CS4\Locales\ko_
KR\Support Files\TW10428 에서 TW10428 을 삭제 해주시면 됩니다
아니면 복사해서 다른 곳에 보관하시다가 한글 필요할 다시 TW10428그곳에 넣으시면 됩니다
포토샵이 정상으로 실행이 안될때
포토샵실행과 동시에
shift+crtl+alt를 한꺼번에 누르면
조그만 창이뜨는데 거기에서 손을떼고 ok나 예를 클릭
우리 예나가 이런 사람이 되면 좋겠다 될것이다.
| 2011-04-04 오후 12:51:47 게재 |
국제재판소행·무주지설 조목조목 반박 … 일본 입장 전하러 온 프랑스 법학자도 설복받고 떠나
최근 일본의 독도 왜곡에 대한 국제법·역사적 반박자료 역할
일본이 교과서 검정과 외교청서 발표를 통해 독도에 대한 역사왜곡을 되풀이하고 있다. 격앙된 국내 여론과 대조적으로 일본 주장의 근거와 그 논리를 자세히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당연히 일본 논리에 대한 우리 정부의 입장을 이해하고 있는 사람도 적다.
1996년 6월 14일. 독도와 관련, 일본 입장을 대변하러 온 프랑스 학자가 한국 외교부 실무자와 마주 앉았다. 프랑스 국립극동학원 동경지부의 티에리 모르망(Mormanne) 박사와 홍승목 외교부 국제법규과 1등서기관(현 네팔 대사) 사이의 대화를 보면 얼마나 일본의 주장이 터무니없는가 명쾌하게 알 수 있다. 모르망 박사 역시 홍 서기관 설명을 흔쾌히 수용하며 감사를 표하고 떠났다.
독자들의 보다 정확한 독도 이해를 위해 홍 대사의 허락을 얻어 당시 대화록을 발췌해 싣는다. 대화록 전문은 홍 대사 블로그 또는 내일신문 홈페이지(naeil.com)에서 볼 수 있다.
<편집자 주>
모르망 : 일본은 독도분쟁을 재판으로 해결하자고 하고 한국은 이를 반대한다. 한국은 법적으로 자신이 없나?
홍승목 : 그렇지 않다. 한국은 '국제사법재판소(ICJ)ICJ'라는 특정 법정에 가는데 대해 이견이 있었을 뿐이다. 일본은 ICJ에 의한 분쟁 해결을 주장하면서 중국과 분쟁이 있는 센카쿠 열도(중국명:댜오위타이)는 ICJ로 가자고 하지 않는다.
자기네가 실효적으로 점유하고 있는 센카쿠 열도는 안되고 상대방이 점유하는 경우만 재판에 가자는 것은 무슨 논리인가? 더구나 '북방 영토(쿠릴열도)' 문제는 러시아가 점유하고 있는데 왜 ICJ로 갖고 가지 않나. 오히려 러시아는 ICJ로 가자고 하고 일본은 반대하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일본은 ICJ에 판사가 있는데 한국은 없으니, 한·일간 문제는 ICJ에 가는 것이 명백히 자기에게 유리하고 중국이나 러시아는 각각 ICJ에 판사를 두고 있으니 불리하다고 보는 것이다.
또 일본은 내심 보수적인 ICJ가 적어도 1905년 일본의 독도편입 당시에는 식민주의에 의한 조치도 합법이라고 판단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르망 : 조그만 섬이 왜 그렇게 중요한가? 일본은 냉정한 데 비해 한국의 감정은 매우 민감하다.
홍승목 : 일본은 당초부터 자신의 영토가 아니니까 ICJ에 패소해도 잃을 게 없다는 계산 때문이다. 일종의 '부담없는 게임'이다. 한국을 식민 지배했으니 자료입증 측면에서도 월등 유리한 입장이고.
모르망 : 일본은 그렇다고 치고, 한국 여론은 왜 그렇게 과민한가.
홍승목 : 한국민에게 독도는 '주권과 독립의 상징'으로서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20세기 초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로 만들 때 제1단계로 1905년에 독도를 빼앗고, 그 5년 후에 제2단계로 나머지 전국토를 빼앗아 식민지화를 완성했다.
일 본이 "다케시마(竹島)는 일본영토" 운운하는 것은 한국국민에게 "너희는 아직 완전히 독립한 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 우리의 식민지"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독일이 지금 와서 프랑스더러 "파리가 나치 독일의 점령에서 해방된 것은 인정해 주겠지만, 알자스·로렌은 돌려받아야겠다"고 한다면 프랑스 국민이 점잖게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 재판으로 해결하자"고 하겠나?
모르망 : 태평양전쟁 후 1951년에 체결된 대일평화조약에서는 '제주도·거문도·울릉도'를 한국 영토로 명시하되 '독도'는 언급하지 않았다.
홍승목 : 그것은 패전국인 일본에 대한 평화조약을 체결하면서 한국영토와 관련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할 부분만을 언급한 것이라고 보는 것이 자연스러운 해석이다. 명시된 섬들이 한국영토의 외측 한계를 뜻하는 것도 아니다. 예를 들어 제주도 더 남쪽에는 마라도가 있다.
모르망 : 한국은 일본의 '1905년 영토편입조치'가 무효라고 주장하지만, 독도가 1905년 이전에 이미 한국의 영토라는 근거는 충분한가?
홍승목 : 일본은 "독도가 1905년까지는 무주지(無主地:주인없는 땅)였으므로 어느 나라든 선점할 수 있었다"는 입장으로 식민주의적 발상이다. 독도가 한·일 양국 사이에 있고 수 세기전부터 양국민이 존재를 알면서 어업을 해왔다면 두 나라 중 한 나라의 영토라고 보는 것이 상식이다. 독도는 그 자체의 경제적 가치는 거의 없는데도 영유권을 입증할 역사적 기록은 다른 유사한 섬에 비해 풍부하다. 이것만으로도 무주지라는 논리는 당연히 배제되어야 한다.
모르망 : 1905년 이전 한국 정부가 독도를 영토로 인식한 증거는?
홍승목 : 1905년 일본이 비밀스레 영토편입 조치를 하고 외교권을 탈취한 뒤 1906년 일본관리를 울릉도에 파견해 군수에게 "독도는 이제 일본영토가 되었기에 독도를 둘러보러 왔다"고 통보했다. 이에 울릉군수는 중앙정부에 '울릉군 소속인 독도'에 대해 일본 관리가 통보해 온 내용을 보고하고 내용을 조사토록 건의한 바가 있다. '이제부터는 일본 영토'라는 일본 관리의 통보와 '본 울릉군 소속인 독도'라는 한국 관리의 보고가 당시의 양국 정부의 영유의식을 정확하게 반영한다. 일본 정부는 현재 "이 보고서의 원본이 없으므로 믿을 수 없다"고 버티고 있다.
또 1900년에는 정부가 취한 조치로서 "독도를 울릉군수의 관할로 한다"는 내용이 공포된 기록이 있다.
모르망 : 일본 고지도에 독도를 일본영토로 표시한 것이 많은데?
홍승목 : 일본 고지도의 공통점은 울릉도와 독도를 한꺼번에 한국영토로 표시하거나 혹은 한꺼번에 일본영토로 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역사기록에서도 독도에 관해서는 반드시 울릉도에 곁들여 언급되고 있다. 일본이 '울릉도는 한국영토, 독도는 일본영토'라고 주장하는 것은 자신들의 역사와도 단절된, 20세기의 새로운 주장이다.
모르망 : 일본은 독도가 '1905년 편입조치 이전부터 일본의 고유의 영토이고 1905년에는 시마네 현에 편입시켰을 뿐' 이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안다.
홍승목 : 일본이 1905년에는 독도가 '무주지'라고 하면서 영토편입을 했다가 이제 와서 '고유영토'라고 주장하는데 그러면 '언제부터' 일본 영토라는 말인지, 주장 근거는 무엇인지, 1905년에는 왜 '무주지'라고 선언했는지, 일본에 돌아가면 문의해 보라.
독 도에 관한 일본측의 최초의 기록은 1667년의 '온슈시초고끼(隱州視聽合紀)'인데 여기서 "울릉도·독도는 한국의 영토"라고 밝히고 있다. 일본은 사료에 울릉도·독도가 언급된 이유만으로 자기네 영유권을 주장하는 것이라면 일본 책에 '프랑스의 파리'라는 기록이 많다는 이유로 언젠가 일본이 "파리가 일본 책에 기록되어 있으니 이는 일본의 영토라는 증거"라고 우길 때가 올 지도 모른다.
모르망 : 1905년에 분명히 '무주지'라고 하면서 '영토편입' 조치를 했나?
홍승목 : 1905년 일본내각이 독도에 관해 채택한 결정의 요지는 "영토편입을 하라는 어느 개인의 청원을 접수한 것을 계기로 … 검토한 결과 타국의 영토라고 인정할 근거가 없다고 판단되어 … 국제법에 영토편입으로 인정될 조치를 한다"는 것이다. 자기네의 영토가 아니었다는 점을 여러 가지로 밝혔다. 한국의 영토라는 사실이 너무 명백했기에 차마 '무주지'라는 표현조차 쓰지 못하고 '타국의 영토' 운운한 것이다.
일본정부가 정말로 '무주지'로 인식해 영토편입을 하는 경우에는 이해관계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되는 나라에 사전통보를 하거나 관보게재를 통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도록 했다. 그런데 독도에 대해서는 가장 가까운 나라인 한국에 편입조치를 숨겼고 한국이 알게 될까봐 관보게재도 피했다. 도둑이 물건을 훔쳐가면서 주인이 알지 못하도록 조심한 것과 같다. 편입조치를 한국에 숨기려다 보니 일본국민조차 그 사실을 잘 몰라서 편입조치 후에도 독도를 계속 한국의 영토로 표시한 일본사료가 발견된다.
조숭호 기자 shcho@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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